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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물원·수목원 등

한국민속촌 풍경

 

민속촌 장독대 있는 경치- 기와집 돌마당에 장독이 엎혀져 있다- 기와지붕 옆면이 삼각형이다. 이런 지붕의 명칭이 있는 것 같은데 모르겠다

 

민속촌 장독대 풍경- 돌마당에 장독을 9*9 = 36개 늘어놓았다. 장독은 역시 엎어놓았다. 한국적 분위기 연출을 위한 의도이겠지. 아마?

 

민속촌 거리 풍경- 한복 입은 할머니와 아줌마가 옛날 나 어릴적 보던 나의 엄마, 할머니 같은 모습이다. 이 분들도 연출을 위한 출연 인가?

 

민속촌 건물 뒷마당 풍경- 장독대 4개 놓여있는데, 장독두껑이 옛날 쓰던 것과 다르네! 지붕처마가 화려한 것이 사찰의 지붕 같은데 이런 집의 명칭을 모르겠다  

 

민속촌 거리풍경- 좌측의 나무는 자귀나무 같고, 우측의 소나무에 울긋불긋 깃발과 리본은 왜 달았는지 궁금하다

 

민속촌 초가집 대문 활짝 열려 있고, 그 앞에 망주석 같이 우뚝 솟은 2개의 자연석 돌기둥은 무엇이고, 그물안에 돌을 모아 쌓은 무엇이고? 무당집인가?

 

민속촌 기와집- 대문앞 소나무에 주렁주렁 달리고 대문 앞 깃발 2개 보초선듯 서있는 이 집이 무당집 같다? 맞을런지 모르겠다?

 

민속촌- 기와집 2채가 나란히 있는데 지붕처마 모서리에 빨강-파랑 청사초롱 걸려있다

 

민속촌 거리 풍경-초가집 기와집 한줄로 있고 고즈넉한 조선새대 분위기 제대로 나는 길이다. 키가 큰 촌노의 걸어가는 뒷모습이 보이는데 분장한 배우이겠지? 혹은 저자거리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분장한 모습 아닐까?

 

민속촌 장송의모습- 천하대장군 15개 가량인데 지하대장군은 1개 뿐으로 보인다. 키 큰 장송 밑에 키 작은 신랑 신부 한쌍의 얼굴이 평안해 보인다

 

민속촌 기와집 같은데 지붕처마가 색깔이 있고 담장에 기와가 얹혀 있다. 대문 앞 주춧돌 위에 나무기둥 모습이 옛스럽다

 

민속촌 장송- 앞에 있었던 장송의 모습과 비슷한데 키작은 신랑 신부 한쌍의 석상이 노인으로 보이고 모습이 자연석에 얼굴 윤곽만 살짝 조각했다 

 

민속촌 초가집 전경- 대문 앞에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글을 쓴  주련 같은 것을 걸어 놓았다

 

민속촌 연자방아

 

민속촌 초가 담장- 담장 위에 볏짚을 얹은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민속촌 초가지붕 처마 밑 옥수수를 말린다. 그옆의 짙은 갈색의 물건은 무엇이지 궁금하네?

 

민속촌 초가집 처마 밑에 옥수수 말리고 그 밑에서는 시래기 말리고 멍석말이 3개를 지붕처마 밑에 정리 해 놓은 것이 여태 못 보던 모습이다

 

민속촌 담장위 박넝쿨, 호박넝쿨이 탐스럽게 자라 있고, 담장옆 피마자도 무성하게 잘 자랐다

 

민속촌 초가집 뒷뜰 모습- 방문이 열려 있는데 긴 굴뚝 같은 것이 옛날 오이지 항아리로 쓰던 독 모습이다

 

민속촌 초가집 마루- 마루 위 처마에 옥수수 걸려 있고 방문은 창호지가 붙여져 있고 마루 밑에 장작 차곡차곡 쌓여 있다. 옛날 이런 마루에서 초등학교 까지 살았었는데 옛 생각이 난다

 

민속촌 초가집 마루- 기둥에 '家給人足' '國泰民安' 쓰여 있고 처마 밑 소라모양 짚으로 만든 물건은 여치집 같은데 맞는 것 인지?

 

민속촌 초가집 마당의 장독대가 있는 모습이 옛날 흔하게 보던 모습이고 담장 밑의 봉숭아 빨간색 꽃이 앙징맞다. 담장 너머 기와집 대문이 높다

 

민속촌 담벽에 걸린 농기구- 장독과 술 만드는 독 인듯한 항아리와 컴퍼스 모양의 나무도구도 이름을 모르겠고 멍석말이 2개 놓여 있는 그 위에 바가지 2개 놓여 있다

 

민속촌 초가집 헛간- 헛간에 선반이 2개 있는데 텅텅 비어 있고 달구지의 수레바퀴는 정말 오래간만에 보고 그 위에 얹혀있는 짚단모습도 새롭다. 옛날 김장철이면 외삼촌이 소달구지 몰고 김장배추를 실어다 준 기억이 아련하다 

 

민속촌 초가집 전경- 내부가 정갈해 보이고 아마 살림 잘하는 안주인이 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오는 집이다 

 

민속촌 초가집 전경- 정면에 보이는 것이 헛간인데 2칸으로 되었다. 우리 어렸을적 헛간에 선반은 없었던것 같은데...아마 '광'이라고 했던 것도 같다 

 

민속촌 초가집 뒤뜰- 마당에 맨드라미, 채송화가 예쁘게 피어 있다. 벽에 걸려 있는 것을 둥그런것 3-4개를 멍석이라고 하는게 맞는지 궁금?

 

민속촌 기와집과 초가집- 은행나무 무성하게 잘 자랐고 기와집 담에는 담쟁이덩굴이 벽을 덮었다. 방의 창문이 막대기 걸쳐 열려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민속촌 대장금 촬영지- 대문 앞에 '富如海' '壽如山' 글을 쓴 종이 붙어 있고, 장작 쌓아 놓은 모습도 보이고 거꾸로 엎어놓은 장독대도 보인다

 

민속촌 기와집 소경- 기둥의 주련에 '心地光明月在川' 이라고 써 있고 처마 밑에 종과 붕어모양 조각품 달린 풍경이 2개 있다 

 

민속촌 초가집 소경- 울타리 소재가 무엇인지? 둥그스런 초가집 지붕이 보기에는 탐스러운데 주기적으로 볏집이엉을 바꾸어 주어야 되겠지? 옛날 분들은 할 일이 참 많았겠다. 대문 없는 문 안에 보이는 것이 절구이겠지? 또 하나 항아리 같은 토기는 무슨 용도인고? 

 

민속촌 초가집 마루와 흙마당- 마루에 앉아보고, 흙마당을 밟아보아 그 시절의 감촉을 느끼고 싶네! 반들반들 길어진 마당과 마루 바닥을 말이다.

 

민속촌 초가집 마루- 기둥의 주련 '建陽多慶'이고 쪽문의 용도는 무엇이고? 처마에 걸린것이 왜 이리 많은고? 말린가지 걸린것 신기하고 왼쪽 벽 중앙에 몽당빗자루가 걸려 있는 것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다

 

민속촌 초가집 텃밭- 옛날 가정집 화초 3종 세트가 나팔꽃 채송화 봉선화 아니었든가? 나팔꽃 해바라기 보니 반갑다. 법정스님 좋아하는 꽃이 해바라기 양귀비라고 했던것 기억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민속촌 장독대- 우측 끝의 시루 보니 반갑다. 송편 찔 때, 시루떡 찔 때 2시루 씩 찌고 밀떡을 시루 틈에 바르던 엄마 모습 생각난다. 두껑 덮은 항아리 보니 반질반질 항아리 닦아 관리 했던 이모 모습 떠오른다. 10월달이면 장독대에 시루떡 올려놓고 고사도 지냈지 아마...?   

 

민속촌 초가집 전경- 앞에 보았던 절구 보이던 그 집, 기둥의 주련 '建陽多慶' 이던 그 집 이네! 집 안에서 에서 비스듬히 대문을 향해 찍은 모습이네!

 

민속촌 옥수수, 고추 말리기- 벽에 걸린 가방 같은 것을 망태기 라고 하는가? 가운데 크게 말아서 걸어 놓은 것은 무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민속촌 초가집 마루- 마루 위에 다디미돌과 방망이가 있다. 문 열어 놓은 이 곳은 부엌인가? 헛간인가? 방과 붙어 있는 것으로 보면 부엌 같은데 선반이 있어 헷갈린다

 

민속촌 한약방- 우측에 한약방 간판, 좌측에 문패가 보인다. 저런 문패 기억난다

 

민속촌 한약방- 약 말리는 봉지 7개 걸려 있다. 대문에 한자로 '옥녀급수호(玉女伋水互)' 적혀 있는데 달필이라 무슨 글씨인지 잘 모르겠다

 

민속촌 호박말리기- 2개 절구통 위 채반에 호박 널려 놓아 말리고 그 위에 엄나무 가지 새끼로 엮어 말리는 것 같다. 그옆의 나무가지는 잘 모르겠다. 좌측에 나무 의자도 오래간만에 보아 반갑다

 

민속촌 초가집 사이 소경

 

민속촌 초가 담장 해바라기

 

민속촌 소경- 일명 구멍가게 라고 하는 가게집 모습 같다. 나무의자 2개가 가게 앞의 비 막아주는 지붕가리개(?) 아래 놓여 있다 

 

민속촌 초가집 사이 골목길- 수채구멍이라고 하는 구멍이 보이네? 우물가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도랑파서 골 내어 수채구멍 만드는 거겠지?

 

민속촌 골목길- 우측의 나무가 밤나무인것 같다. 아람이 달려 있다

 

민속촌 나무- 위의 나무 확대해 본 나무 수피는 밤나무가 아닌것 같다. 무슨 나무인지 글쎄?

 

민속촌 소경- 소나무의 싱그러움이 마치 신록이 온듯한 느낌이다. 길 양 옆에 배치된 돌멩이 덩어리가 정겹다. 사진 중앙에 자연석 같은 석상의 뒷모습인듯 하다 

 

민속촌 관가 담장

 

민속촌 관가 정문- 현판에 용구어문(龍駒御門) 이라고 쓰여 있다. 우측에 사찰의 법고 같은 북이 있다. 아마 신문고로 쓰이는 용도 아닐까? 

 

민속촌 관가- 안쪽의 내실방은 '선덕당(宣德堂)' 대문의 현판은 '등원문(등源門) 이다. 대문에는 건양다경(建陽多慶) 국태민안(國泰民安) 글귀 붙어있다

 

민속촌 관가- 현판에 '선덕당(宣德堂)'이라고 쓰여 있다. 현감이 안에 앉아 있네!

 

민속촌 관가 곤장대

 

민속촌 기와집 옆문- 문 지붕 기와에 피어 있는 주황색꽃은 아마 능소화 같은데 맞겠지?

 

민속촌 골목길

 

민속촌 가마솥과 우물- 돌로 만든 우물이 아니고 나무로 만든 우물이네? 어려서 보던 것은 돌로 만든 우물이었다

 

민속촌 초가집

 

민속촌 초가집- 담에 새끼줄로 엮어 매달아 놓은 4개의 물품은 시래기 인가?

 

민속촌 초가집- 맷돌 소여물통 절구를 땅 아래 쪽에 놓여 있고, 중간에 도리깨방망이? 기둥에 달려 있는 짚으로 만든 물건은 비 올때 쓰는 것 아닌가? 

 

민속촌 기와집 소경- 빨간색 꽃이 잎이 붙은 가지 끝에 예쁘게 피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민속촌 기와집 뒷마당 소경- 굴뚝 정말 오래간만에 본다. 독 위에 둥그런 소쿠리는 어려서 흔하게 보던 물건이다

 

민속촌 평상

 

민속촌 정자 소경- 길 우측 옆에 물 흐르는 도랑이 있네!

 

민속촌 먹자거리- 빨강 파랑의 청사초롱 걸린 저 곳이 먹자거리 이겠지?

 

민속촌 초가지붕- 지붕 보다 높이 솟아 오르게 자란 키다리 이 식물의 이름은 무엇이고?

 

민속촌 초가집과 기와집 사이- 같은 울타리 같아 보이므로 한 집에 두 지붕을 가졌다고 해야겠지?

 

민속촌 지붕에 매달린 박- 호리병 모양 박도 있나?

 

민속촌 지붕위에 매달린 박- 흥부의 박이 아니겠지?

 

민속촌 기와 지붕위 잡초- 저렇게 큰 식물이 자라면 안 될텐데... 올라가 뽑아야 되겠지? 강화도 한국 최초 성당 지붕에도 이고들빼기 노란색꽃 피었던 모습 생각난다   

 

민속촌 계곡- 폭포의 흰색 날리는 물과 잔잔한 물과 거기에 비친 숲 그림자가 운치있다. 물가장자리 풀들은 신록의 연초록 빛깔이다

 

민속촌 물레방아가 있는 초가집- 물레방아위의 단풍잎 펼쳐진 모습이 공작 깃털 처럼 착착착 펼쳐져 예쁘다

 

민속촌 초가집 소경

 

민속촌 지붕위 호박- 호박넝쿨이 무성하게 지붕위에서 자란 이곳은 헛간인가? 그 옆의 장작 쌓인 곳 앞의 나무통은 무엇인고?

 

민속촌 옥수수 말리기- 옥수수 알갱이 빠져 옥수수대만 남은 것이 5개가 보인다. 좌측 옆에 걸린것을 대나무 소쿠리라고 했던가? 광주리라고 했던가?

 

민속촌 돌탑과 호박- 호박넝쿨이 올라간 저 곳에서 토끼 등을 키운 것 같은데 맞을런가? 

 

민속촌 초가집들- 이집은 담이 진흙 뭉치 쌓아 만들었고 담위에 볏집을 지붕처럼 얹었는데 옛날에 내가 못 보던 모습이다

 

민속촌 제주농가 안마당의 돌화분못 속 식물은 수련 인가? 그 옆의 봉숭아 줄기와 꽃의 빨강색이 예쁘다

 

민속촌 제주 농가- 돌하루방 2개 있고 돌담 쌓아 방 만들어 제주농가 임을 말해준다

 

민속촌 제주농가- 돌담에 초가지붕이고 울타리 나무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채송화 화분이 기와장인가?

 

사진 : 니콜라이

글    : 수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