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330) 썸네일형 리스트형 [261007 일상] 미용실 뿌리염색 2026년 10월7일(수) 일상 제목: 미용실 뿌리염색 오늘은 미용실에서 뿌리염색을 했다.45일만에 하는 염색이라 흰머리가 많이 올라왔다...ㅠㅠ...그동안 모자 쓰고 잘 버텼다...ㅎㅎ... 며칠 후 친구들과 2박3일 부산여행 일정이 있다.모자를 벗으면 흰머리 계곡이 드러날 것이므로 염색을 했다.염색을 하고나니 숙제를 한 듯 하다...ㅎㅎ.. 항상 모자를 쓰는 습관을 들이니 모자를 안 쓴 내가 낯설다.흰머리 때문에 쓰기 시작한 모자가 어느덧 나의 정체성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 2026년 10월7일(수) 21시 - 1. 7시30분~9시30분: 거창 여행 사진 218개 pc저장 & 블로그에 업로드하여 감사!2. 11시~12시30분, 미용실에서 머리 염색을 하여서 감사!3. 14시~16시, 모란역 상가투어.. [261007 글/시] 남편(문정희)/ 미소를 지으세요 2026년 10월7일(수) 글/ 시 남편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 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 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 되지 하고돌아누워 버리는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이 무슨 원수인가 싶을 때도 있지만지구를 다 돌아다녀도 내가 낳은 새끼들을 제일로 사랑하는 남자는이 남자일 것 같아다시금 오늘도 저녁을 짓는다 그러고 보니 밥을 나와 함께가장 많이 먹는 남자 전쟁을 가장 많이 가르쳐준 남자 / 문정희 시인 미소를 지으세요 서로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여러분이 전연 미소 짓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에 다섯번씩 미소 지으십시오. 평화를.. [매묵]2026년 10월 7일 수요일[(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10월 7일 수요일[(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신부님 강론 4개오늘 전례16세기 중엽 오스만 제국(현재의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한 이슬람 제국)이 지중해로 세력을 뻗치자, 1571년 10월 7일 그리스도교 연합군(신성 동맹)은 그리스의 레판토 항구 앞바다에서 벌인 ‘레판토 해전’에서 오스만 제국을 무찔렀다. 그리스도인 군사들은 이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 것이 묵주 기도를 통한 성모님의 간구로 하느님께서 함께하신 덕분이라고 여겼다. 이를 기억하고자 성 비오 5세 교황이 ‘승리의 성모 축일’을 제정하였다. 1960년 성 요한 23세 교황은 이날을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이름을 바꾸었다.입당송루카 1,28.42 참조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261006 당버여]<거창 감악산 꽃별축제-수승대 출렁다리-거창산림레포츠파크 트리탑전망대> 당일 패키지 버스여행일시: 2026년 10월6일(화) 7시30분탑승 장소: 죽전하행정류소일정 ** 카사 205개+폰사 13개=218개 사진 1. 패키지버스여행을 하여서 감사!2. 감악산별꽃축제장에서 스탬프투어...7개의 스탬프를 찍어서 젤리 선물을 받았음에 감사!3. 수승대출렁다리는 폭1.5m 길이 240m 무주탑현수교로 출렁거림이 있어 무서웠으나 완주(?) 성취감으로 감사!4. 거창산림레포츠파크 트리탑전망대는 다낭의 '바나힐'처럼 손가락전망대가 있어 이색적 모습에 감탄하여 감사!5.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마리아의 관상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심에 감사! [261006 글/시] 닮아야 하는 나라 스위스/꿈을 물어주는 아버지(고도편) 2026년 10월6일(화) 글/ 시 ■ 닮아야 하는 나라 *1인당 GDP는 10만 달러 (약 1억 4,000만 원)로 한국의 3배이다. 스위스는 나토(NATO)에 절대 가입하지 않는다. 내 나라 안보를 남 에게 ‘외주'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대신 알프스 산맥 전체를 거대한 지하 벙커로 개조하고 全 국민이 총을 든다 공짜 점심은 없다'는 냉철한 주주(Shareholder) 의식으로 치환된다. 스위스 국민은 안보를 동맹에 구걸하지 않듯, 경제적 풍요를 정부에 구걸 하지 않는다. 지난 2012년, 스위스에선 ’유급 휴가 연장' 안건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법정 휴가를 4주에서 6주로 늘리자는 법안이었다. 한국 이었다면 “저녁이 있는 삶", 같은 감성언어와, "노동권 보장"을 외치.. [매묵]2026년 10월 6일 화요일[(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10월 6일 화요일[(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신부님 강론 4개오늘 전례[백] 성 브루노 사제입당송에스 4,17②-③ 참조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능 안에 있어, 당신 뜻을 거스를 자 없나이다. 당신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하늘 아래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옵니다.본기도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저희 기도를 들으시어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1,13-24형제 여러분, 13 내가 한때 유다교에 있을 적에나의 행실이 어떠하였는지 여러분은 이미 들었습니다.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며 아예 없애.. [261005 일상]<가래떡 한말+휴지30롤+액체세재2.5L> 선물 2026년 10월5일(월) 일상 제목: 선물 오늘은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모란역 어느 상가에서 오픈 기념이라며 3개의 선물을 주었다. 를 받았다. 10월1일(목) 동아리모임에 참석했는데, 동아리 회원의 권유로 함께 가서 찹쌀 2KG선물을 받았고...오늘 개업일에 받을 3개 선물표를 받아서 오늘 2시에 간 것이다.40분 설명을 듣고... 를 받았다.너무 푸짐한 선물이라 어리둥절하다...ㅎㅎ.... 집에 와서 따끈따끈한 가래떡 2개로 저녁식사를 하고...떡볶이용 크기로 썰어서 비닐봉지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저장했다. 휴지 & 액체세재는 조만간 구입해야 했는데...선물로 받으니 기분이 좋다...ㅎㅎ... - 2026년 10월5일(월) 22시30분 - 1. 어느 상가의 오픈 기념이라며 를 선물로 받으니 감사!.. [261005 글/시] 사랑의 실천(전삼용 신부 강론) /창조력(고도편) 2026년 10월5일(월) 글/ 시 사랑의 실천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한 노부부가한화로 약 125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복권 당첨금으로 받았지만,이를 전액 기부해서 훈훈한 감동과 함께잔잔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78세인 비올렛 라지(Violet Large)씨와알렌(Allen)씨는 결혼한 지 35년이넘은 아름다운 커플입니다. 남편인 알렌은 용접공으로서 일했고,아내 비올렛은 소매업을 통해서차곡차곡 돈을 모으며 살아 온캐나다의 성실한 부부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복권 우승상금으로1,130만 캐나다달러가 돌아갔을 때,그녀는 이미 암에 걸려화학 치료요법을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비올렛 부부는먼저 1,100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121억 원)를남을 돕는데 기부하기 시작합니다.그녀는 단 1%도자신을 위해 쓰지 않았.. 이전 1 2 3 4 ··· 20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