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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 해여]중국 계림여행 1일차 출발 인천 1터미널 L카운터 오후 7시 출발이다.보통 서현역 공항버스 1시간 소요되므로 오후5시 예약을 했다. 그런데 추석 명절 연휴가 내일부터 시작이라서 그런지 1시간50분이 소요되어 10분 전 제1터미널에 도착했다. C카운터에서 L카운터까지 뛰는데 길이 너무 길다…ㅠㅠㅠ지각할까 버스에서 얼마나 마음을 조아렸는지 수명이 몇시간 단축된 듯 한다.L카운터에서 대표에게 카톡전화를 했더니 바로 옆에 있다…ㅎㅎ…급 안심이다….캐리어를 수하물로 부치려고 줄을 서는데, 밴드장과 동갑내기 아는 회원이 줄에 서있다. 그곳으로 이동. 세명이 함께 줄을 서서 좌석배정을 받고 티켓을 받았다.교통약자 보안점검장으로 들어가 짐과 몸 수색을 통과하고 여권 인증절차 마친후 46번 출국 게이트에 왔다.오후 7시30분 도착했고, 오후 9시..
[260923 글/그림]행복의 비결은 웃음의 힘/추석 선물-실화(實話) 2026년 9월23일(수) 글/ 그림 행복의 비결은 웃음의 힘진실로강한 사람은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웃음은상대방에게친근감을 갖게 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보다는바보의 웃는 얼굴이 우리를 더욱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웃을 일이 없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라도웃어야 합니다 웃음은상대방을 기쁘게 하고 자신의 기분도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은 은행에 억만 불을 맡겨 놓고 수표장을 갖지 않은 사람과 같습니다. 미소란'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나 정말 기쁩니다'란 무언의 신호입니다 행복은어떤 여건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행복을 원한다면행복만 생각하십시오.​오늘 이 시간부터미소의 주..
[매묵]2026년 9월 23일 수요일[(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9월 23일 수요일[(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신부님 강론 4개오늘 전례‘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1910년 사제품을 받은 그는 풀리아의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사목적 열정으로 봉사 직무에 헌신하면서, 신자들의 영성을 지도하고 참회자를 화해시켰으며 가난한 이들과 병자들을 보살피고 기도와 겸손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섬겼다. 그는 1918년부터 196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50년 동안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전히 몸에 지니고 고통을 느꼈다. 200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시성하였다.입당송시편 132(131),9 참조주님, 당신의 사제들이 의..
[260922 일상] 태평역 상가투어를 했음에 감사! 2026년 9월22일(화) 일상 제목: 태평역 상가투어를 했음에 감사! 오늘은 척카페 바리스타 오전 근무(8시~13시)를 했다.나름 성실하게 일하였음에 감사하다. 퇴근하면서 태평역으로 이동했다.태평역 3번출구에서 성남의료원 쪽으로 올라가는 길가에 저렴한 물건을 파는 가게가 많다.추석을 앞둔 서민 물가도 점검하는 민정시찰(?) 차원에서...일명 태평역 상가투어를 했다. 내일 4박5일 중국 계림여행을 떠난다.계림여행에 입을 밝고 환한 옷을 만난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며 떠났다.다행히 파란색 내 마음에 드는... 여행지에서 입을 옷을 구입해서 감사하다...ㅎㅎ... 귀가하여 부지런히 여행가방을 쌌다. 계림의 날씨는 23도~36도, 덥단다.가벼운 여름옷이면 될 듯 하므로... 캐리어가 가벼워 좋다...ㅎㅎ.....
[260922 글/그림]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도편) 2026년 9월22일(화) 글/ 그림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비가 오는 날이 있으면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꼭 나이가 젊은 것 만을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70, 80 이 되어도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잘 사는 법 중에서 문은 항상 열려 있다예수는 말한다."구하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오,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그러나 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매묵]2026년 9월 22일 화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9월 22일 화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신부님 강론 4개입당송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백성의 구원이다. 어떠한 환난 속에서도 부르짖으면 내가 들어 주고, 영원토록 그들의 주님이 되어 주리라.본기도하느님,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셨으니저희가 그 사랑의 정신으로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잠언의 말씀입니다.21,1-6.10-13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2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3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5 ..
[260921 일상] 8시간 동안, 어제와 오늘의 블로드 10개 업로드. 2026년 9월21일(월) 일상 제목: 8시간 동안, 어제와 오늘의 블로드 10개 업로드. 9월17일(목) 일상 이후 3일 건너뛰었다.이유인즉... 여행, 공연, 전시 등은 각각의 카테고리에 사진 업로드를 하기 때문이다. 9/18(금).....여행(고령 장기리암각화, 지산동 고분군)9/19(토).....전시(시그니엘87층: 더 셀렉트 아트페어 2026)9/20(일).....여행(의령 구름다리 솥바위 이병철생가 일붕사) 의령이 대단히 멀다.갈 때는 '죽전정류소~의령 구름다리'까지 3시간30분이 소요.올 때는 '일붕사~죽전정류소'까지 4시간30분이 소요되었다.4시에 출발했는데, 오후 8시30분 도착했다.집에 오니 오후 9시를 훌쩍 넘겼다...ㅎㅎ... 어제 하루종일 일정이 없어서 감사하다.7시30분~1..
[260921 글/그림]황혼의 멋진 삶은 건강이다(법정)/인생 최고의 복수(조미하) 2026년 9월21일(월) 글/ 그림황혼의 멋진 삶은 건강이다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고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내가 남에게 베푼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말고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남이 나에게 베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