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261009 당버여]<구례 화엄사-운조루, 곡선재 -천은사, 상생의길> 당일 패키지 버스여행일시: 2026년 10월9일(금) 7시탑승 장소: 죽전하행정류소일정** 카사 393개+폰사 2개=395개 사진 [261009 글/시]2026년 10월 9일 신문알./ 깨우침 2026년 10월9일(금) 글/ 시 2026년 10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여성, 맞춤법 틀리는 남성 매력 없다 → 소셜 데이팅앱 위피(WIPPY) 이용자 조사. 여성 응답자의 70.9%는 연인이 맞춤법을 반복해서 틀린다는 이유로 헤어지는 것을 이해한다고 응답. 남성(38.8%)의 2배. 또 실제로 대화를 끊은 경험도 여성은 38.8% 남성은 8.7%.(한경 외)▼ 2. 가장 거슬리는 틀린 맞춤법 표현 →①‘감기 빨리 낳았으면 좋겠다’ ②‘오늘은 않 될 것 같아’ ③‘구지 거기까지 가야 해?’ ④‘무슨 예기 하고 있었어?’ ⑤‘오늘 시간 되?’ ⑥‘어떡해 생각해?’...순.(한경 같은 기사)▼ 3. 김여정, 한국 정부의 대북 의료지원은 ‘또 다른 광대극’ → 한국이 대북 의료지원을 인가받.. [매묵]2026년 10월 9일 금요일[(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10월 9일 금요일[(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신부님 강론 4개오늘 전례[홍] 성 디오니시오 주교와 동료 순교자들 또는[백] 성 요한 레오나르디 사제입당송에스 4,17②-③ 참조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능 안에 있어, 당신 뜻을 거스를 자 없나이다. 당신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하늘 아래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옵니다.본기도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저희 기도를 들으시어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3,7-14형제 여러분, 7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8 성경은 하.. [261008 일상]<계란+콩기름+맛김>구입 & 척카페 오후 근무 2026년 10월8일(목) 일상 제목: 구입 & 척카페 오후 근무 오늘은 척카페 바리스타 오후 근무(13시~18시)를 했다. 나름 성실하게 근무하였음에 감사하다. 척카페에 가기 전 모란역 상가에 갔다. 그곳에서 를 구입했다.커다란 짐보따리를 들고 척카페에 들어가니 동료 바리스타들이 놀란다...ㅋㅋ..."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네요." 선문답을 했다...ㅎㅎ... - 2026년 10월8일(목) 21시40분 - 1. 척카페 가기전, 을 구입하였음에 감사!2. 위의 보따리를 들고 불가피하게 척카페로 출근하였음에 감사!3. 척카페 오후 근무(13시~18시)를 성실하게 하여서 감사!4. 다음주 활동할 중노복 자조모임 4개의 질문을 제미나이 도움으로 완수하여서 감사!5.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성령을 주.. [261008 글/시]2026년 10월 8일 신문알./나만의 인생통장 2026년 10월8일(목) 글/ 시 2026년 10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삼성 성과급 윤곽 나왔다. 연봉 8000만원이면 성과급 7.5억... → 회사측이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노조가 각 부문별 예상액 발표. 연봉 8천 기준, 반도체 DS부문은 7.5억, 공통조직은 5.3억, 시스템LSI·파운드리사업부는 약 2.4억으로 예상. 내년 3월 말~4월초 자사주로 지급 계획.(한경) 2. 병역 특례 제도 → 1973년 도입됐다. 1972년 뮌헨올림픽 종합순위에서 한국(33위)이 북한(22위)에 밀리자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됐다. 그러나 53년이 흐르며 대한민국은 선진국 반열에 올랐고, 공정에 대한 눈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제도를 대폭 손볼 때가 됐다.(아시아경제,.. [매묵]2026년 10월 8일 목요일[(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6년 10월 8일 목요일[(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신부님 강론 4개입당송에스 4,17②-③ 참조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능 안에 있어, 당신 뜻을 거스를 자 없나이다. 당신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하늘 아래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옵니다.본기도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저희 기도를 들으시어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3,1-51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261007 일상] 미용실 뿌리염색 2026년 10월7일(수) 일상 제목: 미용실 뿌리염색 오늘은 미용실에서 뿌리염색을 했다.45일만에 하는 염색이라 흰머리가 많이 올라왔다...ㅠㅠ...그동안 모자 쓰고 잘 버텼다...ㅎㅎ... 며칠 후 친구들과 2박3일 부산여행 일정이 있다.모자를 벗으면 흰머리 계곡이 드러날 것이므로 염색을 했다.염색을 하고나니 숙제를 한 듯 하다...ㅎㅎ.. 항상 모자를 쓰는 습관을 들이니 모자를 안 쓴 내가 낯설다.흰머리 때문에 쓰기 시작한 모자가 어느덧 나의 정체성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 2026년 10월7일(수) 21시 - 1. 7시30분~9시30분: 거창 여행 사진 218개 pc저장 & 블로그에 업로드하여 감사!2. 11시~12시30분, 미용실에서 머리 염색을 하여서 감사!3. 14시~16시, 모란역 상가투어.. [261007 글/시] 남편(문정희)/ 미소를 지으세요 2026년 10월7일(수) 글/ 시 남편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 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 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 되지 하고돌아누워 버리는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이 무슨 원수인가 싶을 때도 있지만지구를 다 돌아다녀도 내가 낳은 새끼들을 제일로 사랑하는 남자는이 남자일 것 같아다시금 오늘도 저녁을 짓는다 그러고 보니 밥을 나와 함께가장 많이 먹는 남자 전쟁을 가장 많이 가르쳐준 남자 / 문정희 시인 미소를 지으세요 서로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여러분이 전연 미소 짓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에 다섯번씩 미소 지으십시오. 평화를.. 이전 1 2 3 4 ··· 20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