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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알리타 배틀엔젤 관람(2019.2.6.수)

[영화] 알리타 베틀엔젤

관람 일시 및 장소: 2019년 2월6일 수요일, 오후 2시 / 분당 메가박스



알리타: 배틀 엔젤 (Alita: Battle Angel, 2018)

관람객
9.13 (285)
평점주기
개요
액션, 모험 2019.02.05. 개봉 122분 미국 외 12세 관람가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관객수
277,050명
내용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
 그녀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진짜 나를 깨워라!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고철도시로 나누어진 26세기.
 고철 더미 속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는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의 보살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이도는 사이보그인 알리타에게 특별한 과거의 비밀과 영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미스터리한 과거로부터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한편, 새로운 친구 휴고는 알리타가 위험한 고철도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기억을 되찾도록 돕는다.
 
 알리타가 자신의 과거에 다가 갈수록 도시를 지배하는 악랄한 세력들이 그녀를 노리며 제거하려고 하고
 자신이 착취와 약탈의 고철도시를 구할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게 된 알리타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새로운 세상을 위해 통제된 세상의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게 되는데…


 HOT ISSUE 1 ....<아바타><타이타닉>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세계적인 영화계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원작을 접하자마자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확신했다.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특기를 살린다면 <알리타: 배틀 엔젤>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감했기 때문이다. 이에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과거의 자신을 찾으며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적들과 맞서 싸우는 극적이면서 풍부한 감정을 지닌 '알리타'를 완성했다. '알리타'는 강인하면서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이러한 '알리타'를 통해 외형의 모습과는 상관없이 그녀의 변화하는 감성을 통해 휴머니즘 메시지를 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의 작업에도 불구하고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배틀 엔젤>은 그의 오랜 염원이 담긴 영화로 마침내 완성해낼 수 있었다. 


HOT ISSUE 4.....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기대주들의 환상적 시너지!
 크리스토프 왈츠 X 제니퍼 코넬리 X 마허샬라 알리,
 그리고 로사 살라자르 X 키언 존슨!
 
 2019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과 신예들의 역대급 만남이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 이력을 가진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와 제니퍼 코넬리, 마허샬라 알리를 비롯, 차세대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까지 함께해 완벽한 블록버스터를 완성해냈다.
 
 먼저 크리스토프 왈츠가 사이보그 전문 의사이자 ‘알리타’를 돕는 ‘다이슨 이도’ 역을 맡았다. 그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무려 27개의 상을 휩쓸고, <장고: 분노의 추적자>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크리스토프 왈츠는 이번 작품에서 따뜻하고 친근한 면모는 물론, 비밀스러운 모습을 가진 ‘다이슨 이도’로 또 한 번 그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여기에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제니퍼 코넬리가 모터볼 최고의 기술자 ‘치렌’을 연기한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뷰티풀 마인드> 등 여러 작품에서 호소력 짙은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세례를 이끌어낸 그녀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인 모터볼 경기의 핵심 인물로 분해 흡인력 있는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벡터’ 역에는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참여했다. <문라이트>로 아카데미를 포함해 35개의 남우조연상, 최근 <그린 북>으로 골든글로브 영화부문 남우조연상까지 거머쥔 그는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냉철하고 무자비한 고철도시의 지배자 '벡터'로 변신,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질 것이다.
 
 그리고 할리우드의 기대주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이 주인공 ‘알리타’와 그녀와 교감하는 ‘휴고’로 만나 영화의 몰입도에 힘을 싣는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 속 ‘브렌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로사 살라자르는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를 소화하고자 ‘알리타’가 느끼는 감정과 인물의 특징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캐릭터에 몰입하여 동료들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키언 존슨 역시 늘 신중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며 '알리타’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물론 다른 베테랑 배우들과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처럼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물론,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까지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적의 역할을 연기한 명품 배우들의 만남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리며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해 오는 2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 로사 살라자르 로사 살라자르
    주연
    알리타 역
  • 크리스토프 왈츠 크리스토프 왈츠
    주연
    닥터 다이슨 이도 역
  • 키언 존슨 키언 존슨
    주연
    휴고 역
  • 마허샬라 알리 마허샬라 알리
    주연
    벡터 역
  • 제니퍼 코넬리 제니퍼 코넬리
  • 주연
    시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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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알리타 베틀엔젤 관람후기


    2019년 2월6일 수요일, 설날 다음날 '알리타 베틀엔젤 ' 영화를 보러 갔다.

    집에 있자니 무료하고 심심하여 영화나 보러 갈까하여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제임스 카메론 제작이라고 한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관람하기로 결정했는데, 나 같은 사람이 많았나 보다.

    오후 2시5분 상영영화...1시45분 쯤 갔는데, 빈자리가 두자리만 남았다....ㅠㅠ...

    자리 위치는 가장자리 앞 줄로 좋지 않다.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므로, 아슬아슬 턱걸이해서 관람한 것만 감사하다...ㅋ.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눈이 엄청 크고 맑아서 인형  눈 같다...나름대로 제작진들이 고심하여 만든 캐릭터이리라....ㅎㅎ...

    빠른 액션씬이 대단하다. 나는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언듯 게임 속의 주인공 전사 같다. 

    2556년 세계는 고철도시와 하늘에 떠있는 제롬도시로 분리되어 있다. 고철도시에 사는 사람은 하늘에 떠있는 제롬에 가기를 소망한다.

    알리타의 남자친구 휴고, 제롬에 가는 것이 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연줄에게 돈을 주어 제롬에 가려고 노력한다. 

    사람을 마비시켜 부품을 강도질해서 파는 불법행위로 돈을 모은다.

    휴고는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 사랑하는 알리타가 알까봐 전전긍긍한다. 친구인 토비에게 다시는 불법행위를 안 하겠다고 선언한다.

    마음 먹은대로 일은 되지 않는법, 토비에게 강도행위를 안 하겠다고 선언하는 과정에서 현상범헌터 '지팡'이 나타나 휴고를 곤경에 빠뜨린다.

    '지팡'은 싸움 끝에 토비를 죽이고, 휴고를 살인범으로 만들어 현상수배범이 되게 하고, 휴고를 죽이기 위해 달려든다....ㅠㅠ...


    지팡에게 쫓기는 휴고는 부상당한 몸으로 알리타에게 'SOS 전화'를 한다. 성당을 향해 쫓기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한다.

    모터볼 경기의 참피언이 되면 돈도 벌고, 제롬으로 가게된다고 하여 알리타가 참가했는데, 바로 그 날 매니저인 휴고가 지팡에게 쫓기는 몸이 되었다.

    모터볼의 운영 책임자 벡터(마허샬라 알리)는 알리타를 죽이면 큰 상금을 주겠다고  선수들에게 제안한다. 모터볼 경기는 점입가경 험악하게 펼쳐진다.

    죽고 죽이는 혈전의 경기다. 부서지고 망가지고 깨지고 정신없이 펼쳐지다가 휴고의 'SOS 전화'을 받은 알리타가 경기장 밖으로 나오니 경기장 밖까지 이어진다.


    휴고를 구하러간 알리타, 그러나 휴고는 지팡의 칼에 맞아 토막이 나서 얼굴만 살아 남았다...ㅠㅠ...

    얼굴을 싸가지고 와서 다이슨 이도 박사에게 가지고 가서 사이보그 인간으로 살려냈다...ㅜㅜ

    살아난 휴고는 제롬에 간다며 하늘로 올라간다. 하늘로 올라가도 희망이 없는 것을 아는 알리타는 가지 말라고 말린다.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랑 같이 있자고 간절하게 애원한다.

    휴고가 함께 있기로 결정했으나, 제롬의 지배자 노바가 지켜보고 있다가 소용돌이 원형칩(?)을 내보내어 휴고를 떨어뜨린다.

    알리타가 휴고의 팔을 잡았지만, 역부족...휴고는 떨어져 영영 이별을 한다...ㅠㅠ...


    혼자 남은 알리타는 모토볼 경기의 배틀전사로 씩씩하게 살아 남은 것이 마지막 장면이다.

    강한 여자의 이미지 '알리타'...여성상위 시대가 다가오는 듯 하다.

    심장의 능력이 보통 사람의 300배, 기갑술로 익힌 정신력과 전투력이 대단한 여자 사이보그 전사이다...ㅎㅎ...


    - 2019년 2월6일 수요일...수산나 -


    (사족)

    그린북의 주인공 '마허살리 알리'가 모터볼 경기의 책임자로 지하세계 악의 보스다. 제롬의 지배자는 악의 원천 노바인데, 그의 하수인이다. 그린북에서 댄디한 신사로 멋지게 나왔는데, 이 영화에서는 겉과 속이 판이한 비열한 이중 인격자로 나온다...ㅠㅠ...



    노랑지빠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