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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꽃말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황금비 나무

학명: Koelreuteria paniculata

 

꽃말: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

pride-of-India, China tree, varnish tree라고도 함.

무환자나무과(無患子―科 Sapindaceae)에 속하는 꽃피는 교목.

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멋진 잎과 꽈리처럼 생긴 열매를 보기 위해 온대지역에서 널리 심고 있다. 키가 약 9m 정도 자라며 생김새가 둥근 지붕처럼 생겼다. 노란색 꽃은 꽃잎이 4장이고 줄기 끝에서 화려하게 무리지어 핀다. 꽃이 피자마자 맺히고 협과(莢果)처럼 익는 열매는 종이 같고 녹색을 띠며 검은색 씨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및 강원도 이남에서 주로 자라는데 정원에도 널리 심고 있으며, 특히 절에서 많이 심는다. 꽃은 6월에 노랗게 피며 10월에 꽈리처럼 생긴 열매가 익는다.[출처]브리태니커

 


 

모감주나무는 열매로 스님들이 사용하는 염주를 만든다고 해서 염주나무라고도 하는데 세계적 희귀식물이랍니다.

6-7월이 되면 노랑색 꽃들이 날아갈 듯 활짝 펼치다가 9월이 되면 마치 꽈리의 열매처럼 겉은 얇은 풍선 모양의 막이 둘러싸고 그 안에 까만 열매가 익는데 아주 단단하고 광택이 뛰어나 염주 재료로 애용된다고 합니다.

원래 충남 안면도와 강원도 일부 해안 가에서 자생지가 발견되는 정도였는데 최근 포항 해안 가에서도 자생지가 발견되었고 대량으로 재배하여 요즘은 가로수로도 즐겨 심습니다. [출처] 다음 지식

 


 

염주나무라고도 한다.

흔히 관목형()이며 바닷가에 군총을 형성한다.

잎은 어긋나며 1회 깃꼴겹잎()이고 작은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장자리는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7월에 피고
원추꽃차례[]의 가지에

수상()으로 달리며 황색이지만 밑동은 적색이다.

꽃잎은 4개가 모두 위를 향하므로 한쪽에는 없는 것 같다.

열매는 꽈리같이 생기고 3개로 갈라져서 3-4개의 검은 종자가 나온다.

종자로 염주를 만들기도 한다.

한국(황해도와 강원 이남)·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다음 지식

 


안면도의 모감주나무군락은 천연기념물 138호로(1962.12.03 지정) 총면적 9,567㎡의 나무군락입니다.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자라고 있고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이곳 모감남주 군락의 유래는 2가지가 있는데요,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어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추측하기도 합니다. [출처]다음 지식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잎과 꽃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잎과 꽃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꽃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꽃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잎과 꽈리 모양 열매

 

모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잎과 꽈리모양 열매(전년도 열매)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꽈리모양 열매...안에 염주 같은 씨가 3~4개씩 들어있다...^-^

 

모감주나무 [goldenrain tree] 염주모양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