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595) 썸네일형 리스트형 [250405 일상] 4월4일, 모란장날 2025년 4월5일(토) 일상 제목: 4월4일, 모란장날 오늘은 식목일이면서 토요일이다.라인댄스(9시~10시) 수강을 하는 날이다.아침 루틴을 부지런히 하고, 외출준비를 해야 한다...^^ 어제는 4월4일, 모란장날이면서, 대통령 탄핵여부 선고일이다.11시....8:0 만장일치로 탄핵인용 선고가 떨어졌다. 모란장에 갔다가 소요가 일어 험한 꼴을 보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아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음에 감사하다. 모란장에서 패딩 상의와 바바리를 구입했다.내일 떠날 삿뽀로 여행에 안성맞춤인 옷을 구입해서 기분이 좋다.나라가 혼란스럽고, 어찌 하오리까? 불안과 염려 등이 엄습하지만...나의 일상은 일상대로 성실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느님께서 모든이와 모든 것을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주실 것을 굳게.. [250405 글/시]당신은 누구를 태울 것입니까?(따편 2875호)/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다(이어령) 2025년 4월5일(토) 오늘의 글/시 당신은 누구를 태울 것입니까? 어느 회사의 신입사원 채용 면접에서 한 면접관이 지원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질문을 했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운전하는 당신의 눈앞에 버스정류장이 보입니다. 정류장에는 당장 병원에 모셔가야 할 것 같은 할머니와 당신의 죽을병을 낫게 해 준 생명의 은인인 의사, 그리고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여인 이렇게 세 명이 서 있습니다. 그중 한 명만 차에 태울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태울 것입니까?" 그런데 다른 지원자보다 스펙에서 부족한 게 많았음에도 의외의 합격자가 나왔는데 면접에서 당당히 합격한 지원자의 대답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저는 생명의 은인인 의사 선생님께 차를 내어 드린 뒤,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달라고 부.. [매묵]2025년 4월 5일 토요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5년 4월 5일 토요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신부님 강론 4개입당송시편 18(17),5-7 참조죽음의 오랏줄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 올가미가 나를 휘감았네. 곤경 중에 나 주님을 불렀더니, 당신 성전에서 내 목소리 들으셨네.본기도주님,주님께서 도와주지 않으시면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오니자비를 베푸시어 저희 마음을 이끌어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11,18-20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19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유튜브숏]볼수록 매력적인 사람의 비밀 5가지 [유튜브숏]제목: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 5가지 1. '다 잘되거야'라는 믿음이 있습니다.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되는 법이지요. 2. '이 정도쯤이야'라는 긍정이 있습니다.실패했다고 주저앉으면 끝입니다. '안되면 또 하면 되지'하는 사람이 결국 앞서갑니다. 3. '그럴 수도 있지'라는 이해심이 있습니다.사람마다 다 입장이 있는 법이지요. 너무 따지다 보면 내 마음만 상합니다. 4. '선을 긋는' 단호함이 있습니다.계속 내 속을 썩이는 사람이 있으면 단호해야 합니다.'내가 왜 저 사람 때문에'라고 생각하세요. 5. '그러든지 말든지'라는 중심이 있습니다.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내 갈 길을 뚜벅뚜벅 가는 사람이 결국 승자입니다. - 202.. [250404 일상]3시~5시, 2시간 동안 아침루틴! 2025년 4월4일(금) 일상 제목: 3시~5시, 2시간 동안 아침루틴! 오늘 시니어바리스타 오전(8시~13시) 근무가 있는 줄 알았다.출근하기 전...아침 루틴을 하기 위하여 자명종을 4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2시에 깼다....ㅠㅠ...3시부터 매일미사 복음 묵상 등 아침 루틴을 했다. 그런데,,,달력의 메모를 보니 오후 근무(13시~18시)로 바뀌어 있다.얼마전, 오전 오후 근무를 동료 바리스타의 부탁에 의해 바꾼 것을 깜빡 잊었다....ㅋㅋ 지금은 5시...2시간 동안 오늘의 루틴...매일미사 묵상 및 강론, 시와 글, 감일과 일상 등...다티와 네블에 블로그 6개를 업로드 하였다. - 2025년 4월4일(금) 5시 - 1. 오늘 3시에 기상. 아침루틴, 블로드6개를 성실하게 하여서 감사합니다.2... [250404 글/시] 나는 사랑이니라(류해욱 신부)/축복 (도종환) 2025년 4월4일(금) 오늘의 글/시 나는 사랑이니라 한 처음 깊은 어둠 혼돈 위에서바람 부는 고요 속에서 하느님께서 당신 영의 숨을 내쉬며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랑이니라 사랑아 빛이 되어라 사랑아 구름이 되어라사랑아 산이 되어라 사랑아 흐르는 물이 되어라.사랑아 바람이 되어라사랑아 풀잎이 되어라 사랑아 물고기가 되어라사랑아 뛰노는 사슴이 되어라사랑아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 류해욱신부 축복 - 도종환 이른 봄에 내 곁에 와 피는 봄꽃만 축복이 아니다내게 오는 건 다 축복이였다 뼈저리게 외롭고 가난하던 어린 날도내 발을 붙들고 떨어지지 않던스무 살 무렵의 진흙덩이 같던 절망도생각해 보니 축복이였다 그 절망 아니였으면내 뼈가 튼튼하지 않았으리라 세상이 내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길바닥.. [매묵]2025년 4월 4일 금요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신부님 강론 4개 [매묵]2025년 4월 4일 금요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신부님 강론 4개입당송시편 54(53),3-4 참조하느님, 당신 이름으로 저를 구하시고, 당신 권능으로 제 자유를 찾아 주소서. 하느님,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 입이 아뢰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소서.본기도하느님,나약한 저희를 이 제사로 도와주시니저희가 구원의 은혜를 기쁘게 받아들여그 은혜를 새로운 삶으로 드러내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지혜서의 말씀입니다.2,1ㄱ.12-2212 “의인에게 덫을 놓자. 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13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유튜브숏]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백범 김구 [유튜브숏]제목: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집은 좁아도 살 수 있지만사람 속이 좁으면 살 수 없다. - 백범 김구 - - 2025년 4월3일(목) 20시40분 - # 사람 속이 좁으면 살수 없단다...ㅠㅠ...가까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면서 천국처럼 살려면, 속이 좁은 사람과 가까이 살지 말아야 할 듯 하다...ㅠㅠ... 이전 1 2 3 4 ··· 1825 다음 목록 더보기